왕피천생태기행에서 만난 고라니 발자국과 죽어있는 새

12, 13일 있었던 왕피천 생태기행에서 발견된 고라니 발자국과 죽어있는 새 한마리

11 Comments
  • greenkorea

    2004년 6월 16일 at 9:48 오후

    [김학송] 죽어 있는 새 한마리는 아직은 어린 개체인 모양인데, 아마도 흰뺨검둥오리 같아 보입니다.

  • greenkorea

    2004년 6월 17일 at 9:47 오전

    [녹색연합] 김학송님/ 감사합니다. 어떤 새인지 몰라서 이름을 쓰지 못했거든요..

  • greenkorea

    2004년 6월 17일 at 5:37 오후

    [윤소미] 500원이 떨어져 있던데…
    왜 주워 오지 않았나요???

  • greenkorea

    2004년 6월 17일 at 11:09 오후

    [김보성] 녹색연합 정말 좋은곳이군요..저도 커서 생태기행같은거 해보고 싶네요 ..

  • greenkorea

    2004년 6월 18일 at 9:06 오전

    [작은나무] 500원은 발자국 크기를 알아보기 위해 비교하는 의미로 옆에 둔거여요. 사진을 찍고 난 후 500원은 주인이 알아서 주워 갔답니다. ^0^

  • greenkorea

    2004년 7월 8일 at 9:44 오후

    [최재국] 불쌍하네요,, 저작은새는 얼마나살았을까요?..
    사람은 오래살지만,, 새 ,,너무불쌍해요,,

  • greenkorea

    2004년 8월 29일 at 7:46 오후

    [녹색] 윤소미님 500원은 발자국 크기를 비교하려고 놓은것인데요

  • greenkorea

    2004년 9월 7일 at 8:51 오후

    [이동훈] 어떻게 하다가 죽었을까요? 너무너무 불쌍해요.아직 세상을 다둘러보지 못 햇을 텐데…….

  • greenkorea

    2004년 9월 10일 at 10:32 오전

    [김라영] 어떤놈이 ,,,그런건지 ,.,.아님 그냥 죽었는지 ,,./너무 불쌍해요 ,.^ㅡ^

  • greenkorea

    2004년 9월 10일 at 10:34 오전

    [소정§§] 살아있는 /.. 동물ㅇl’;/// 죽었다니// @@@@넘 불쌍다ㅣ ㅠ.ㅠ

  • greenkorea

    2004년 9월 13일 at 10:36 오전

    [윤소영] ㅎㅎ 정말 인지 불쌍하국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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