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산양은 케이블카를 타지 않아요

산양 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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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설치로 인해 사라질지 모를 산양의 삶터. 살 곳이 사라지면 사라질 그들의 존재.

부탁입니다. 산양을 지켜주세요. 산양이 사는 설악산을 지켜주세요.

 

“나는 산양입니다. 나는 케이블카를 타지 않습니다.”

 

천연기념물 217호이자 멸종위기동물 1급으로 지정된 야생동물, 산양.

산양을 산 속 집에 살도록, 가만히 둘 수 없는 걸까요? 이미 환경을 해치고 공익성과 기술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두 번이나 거절 된 케이블카 설치. 일부 개발업자들의 요구에 의해서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세번째로 진행되려 합니다. 설악산에 케이블카가 설치 되면 정상부 훼손은 물론이고 산양을 비롯한 야생동물의 살 곳은 시끄러운 기계 소리로, 땅을 후벼파는 철탑으로 망가질 것입니다. 우리 땅의 산양은 멸종될 것입니다.

 

보고 싶지 않으세요?


잘 보호된 우거진 숲을 걸을 때, 고요한 숲 속 스치듯 나뭇잎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 "앗, 산양이다!"

반가운 인사에 수줍게 도망가다 고개를 돌려 호기심 어린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산양을요.

 

산양은 케이블카를 타지 않습니다. 산양을 설악산 집에서 내쫓지 않도록, 여러분들도 함께 해주세요. 우리의 편리만을 위해 케이블카를 타지 않겠다고, 산양과 함께 외쳐주세요.

케이블카 설치 예정지에 무인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하고, 케이블카 설치 지역과 산양 서식지가 무관하다는 개발업자들의 주장을 무색하게 만들겠습니다. 서울에서는 매주 문화제를 통해 산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6월까지 집중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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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퍼가도, 댓글만 달아도 후원이 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로부터 산양의 삶터를 지키는 활동에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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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회원더하기팀 배선영(070-7438-8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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