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2일 녹색연합 뉴스레터

 

 

2018년 10월 22일 녹색연합 뉴스레터

곰 세마리 구출에 함께 해주세요!
웅담 채취를 위해 좁은 철창에 갇혀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 곰들이 무려 540여마리가 있습니다. 이 곰들의 상황은 처참합니다. 녹색연합은 하루라도 더 빨리, 한 마리라도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사육곰을 직접 구출하려고 합니다. 먼저 좁은 철창에서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어린 곰 세마리를 먼저 구출하겠습니다. 우리의 직접 행동이 새끼곰 세마리에서 시작해 전국에 있는 사육곰 전부를 구출할 수 있는 여론이 되도록 함께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사육곰 구출 사이트를 통해 일시.정기후원과

사육곰 구출 서포터즈인 ‘곰탱이’와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콩과 결재를 통해

3마리의 사육곰을 구출할 비용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후기] 사육곰 의제가 CITES 상임위원회 본회의에서 채택됐습니다!

러시아에서 열린 제70회 CITES 상임위원회에 다녀왔습니다. 녹색연합은 WAP(World Animal Protection)가 국제적인 사육곰 문제와 불법 웅담 거래 문제를 환기시키기 위해 주최한 부대행사에서 한국의 곰 사육 역사와 국내 불법 웅담 거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사육곰과 곰 상품 불법 국제거래 문제에 이목을 집중시켰고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기고] 노동자가 아프면 마을도 아프다, 마을이 아프면 노동자도 아프다
녹색연합의 환경운동은 아프다는 것이 단순히 개인의 탓이 아니라, 사회의 어딘가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알아채는 과정입니다. 노동자가 아프면 마을이 아픕니다. 가난한 노동자가 아프면 가난한 마을의 주민들이 아픕니다. 건강한 사회는 위험을 누군가에게 몰아주지 않습니다.
*미디어 참여와 혁신에 기고 된 글입니다.
[보도자료] KEI 악취발생가능성 지적 외면한 택지개발지역, 결국 악취민원 시달려 
녹색연합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환경부에서 제출한 ‘2013년~2017년 연간 100건 이상 악취민원발생 기초지자체’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악취 민원이 가장 많은 곳은 인천 서구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공단·산업단지 주변과 악취 민원이 많은 지역의 원인분석을 철저히 해야합니다.

[신청] 설악산 산양 원고소송 모의재판에 ‘배심원단’이 되어주세요 
‘설악산 산양’이 제기하는 <설악산 케이블카공사 중지소송 모의법정>을 진행합니다. 동물권을 비롯한 자연(물)소송을 바라보는 전향적인 고민을 던지고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설악산을 사랑하시는 분! 동물권 비롯 자연(물)소송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푸른 하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환경봉사! 우리동네 미세먼지 찾기
내가 사는 지역의 미세먼지 발생량을 직접 조사해봅니다. 전국녹색연합이 있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합니다. 우리집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환경봉사 우리동네 미세먼지 찾기, 미세먼지 시민모니터링에 함께 해주세요!
[회원설문결과] 녹색연합 소식지 어때요?
지난 여름, 3차례 회원님들의 생각을 나누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회원 활동에서의 부족함은 무엇인지, 회원님과 녹색연합의 소통에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더 나은 녹색연합이 되려면 어떤 점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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