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참가신청] 가을, 새내기회원모임

  두근두근~ 가을, 새내기회원모임 안내   하루도 놓치고 싶지 않은 이 멋진 가을날, 좋은 사람들이 있는 그 곳! 그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녹색연합 활동이...

고 노융희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노융희 녹색연합 고문님께서 향년 91세로 별세하셨습니다. 노용희 선생님은 1991년 녹색연합의 전신인 배달환경연구소가 창립되던 때부터 1999년까지 공동대표로 이후 고문으로 녹색연합과...

[서명]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다!

지구를 위한 즐거운 변화를 위해, 지금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서명하려면 클릭하기!   1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을 우리는 ‘일회용’이라고 부릅니다. 편의점에서는 플라스틱 물병에 담긴 생수, 각종 음료를 사 마시고, 카페에서는 커피를 테이크아웃 컵에 담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소비량은 98.2kg(미국은 97.7kg)으로 세계 ‘1위’입니다.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 제품들이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지만, 컵을 비롯한 수많은 ‘일회용’들은 내 손에 들어오자마자 나를 떠나 쓰레기통으로 갑니다. 마치 애초부터 버려지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죠.   30, 135, 600 연간 사용되는 플라스틱 재질의 일회용 컵은 약 30억 개입니다. 종이컵은 135억 개 사용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자원순환연대). 2008년 일회용품 보증금 제도가 폐지된 후 일회용품 사용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2014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성인 남녀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식품은 커피로 일주일에 평균 12회, 연간 600잔 정도라고 합니다. 이제는 우리는 ‘테이크아웃’이 아닌데도 일회용 컵으로 마십니다....

[참가신청] 흔적으로 찾아가는 생태여행

  돌베개와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흔적으로 찾아가는 생태여행’ 자연에서 마주한 야생동물의 똥과 발자국, 수십년, 수백년 살고 남겨진 고사목으로 숲속 이웃생명들의 이야기를...

[안내]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시민참여단 모집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시민참여단 전화 설문조사가 곧 시작됩니다. 우리사회의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는 중요한 논의 시작을 알립니다. 중요한 전화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