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고마웠어 올해도! 따뜻했던 Dinner in Green

  녹색연합의 디너파티에 지인을 통해서 가게된 너티즈(Nutties)의 린입니다. 따끈따끈했던 디너파티는 시간이 지난 지금도 제 마음속에 따끈따끈하게 남아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분위기, 디너파티 이벤트, 사람들 덕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디너파티의 따뜻한 분위기는 녹색연합이 위치한 성북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작은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를 지나쳐 웅장한 성곽길을 바라볼 수 있었던 성북동은, 디너파티에 가기도 채 전에 제게 다시 한번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기억 남았습니다. 저의 두 번째 신선함은 성북동 호두나무집(녹색연합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녹색연합 건물의 나무로된 디자인은 마치 통나무집 펜션에 여행을 온...

그리웠어, 금강!

녹색연합은 11월 28일 정부의 2차 수문개방 이후  금강의 모습을 살피기 위해 세종보, 공주보, 백제보, 유구천을 찾았다. 상류인 세종보에는 두껍게...

눈으로, 손으로 새긴 나무의 죽음

  기후변화로 인해 나무가 죽어간다는 기사. 그 글을 읽고 이 결과가 어떻게 측정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었을까? 그냥, 이걸 하는...

[플랜G] 곰이 열 살이 되면

며칠 남지 않았다. 곧 있으면 2017년의 마지막 날을 지나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 그렇게 우리는 1년을 더해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소식지] 녹색희망 260호

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1 — 멸종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