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소식

[4월의 회원] ‘숲속의 섬’의 김애자 회원

제 이름 찾기 김애자 회원님은 한사코 ‘아주머니’로 불러주길 바라셨다. 일산 백마 ‘숲속의 섬’의 ‘아주머니’는 겸손하고 단정한 분이셨다. 이른 봄날의...

<소박한 밥상> 한마당 뒷얘기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의 여정으로 <소박한 밥상> 행사가 충남 홍성에서 녹색연합과 한국생협연대 회원 약 60여 명이...

[6월의 회원] 평범한 사람 – 한길순 회원

"저, 평범한 사람이예요." 손을 내저으면서 한길순 회원님은 몇번이고 강조하신다. "예, 알아요. 회원 인터뷰한 분들 모두 평범한 분들이세요."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