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생활백서

버려도 괜찮다는 핑계

‘모든 사람에게서 배출되고, 틈이면 틈마다 스며드는 것. 집집마다 도시마다 버려진 땅의 구석구석마다 고이고 쌓이고 썩어가는 것. 바다와 가장...

고래가 비닐을 먹었어요.

“엄마! 또 비닐 써? 유리 반찬통 있잖아. 그 썩지도 않는 비닐 좀 그만 쓰면 안 돼?”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개학 전 안전한 어린이 학용품 고르기!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들의 도시생활> 시리즈의 첫번째, 안전한 어린이 학용품 고르는 TIP을 전해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 녹색연합에서 타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