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생활백서

지구의 눈물, 손수건으로 닦아주세요~

멋진 연인의 필수품, 손수건 십년 전만 해도 영화에서 꼭 등장하는 장면이 있었다. 여자주인공이 앉으려고 할 때 남자주인공이 “잠깐”하고는 품...

종이컵이라면, 차라리 먹지 말자!

성인 한 걸음 당 한 개씩 버려지는 종이컵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입가심으로 커피 한 잔 어때요? 이 질문과 함께...

핵 발전 사고, 우리 집 전기는 안전한가요?

<동작구 동네한바퀴 소식> “우리나라에 핵발전소가 몇 개인지 아시나요?”    단도직입적인 질문과 함께 동작구 첫 번째 동네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9월 15일,...

이것은 숲에서 왔습니다

      “종이는 숲에서 왔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우리는 일상에서 수없이 많은 종이를 사용하면서도 이 종이가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해서는...

상자텃밭 습격사건!?

시골에서 태어났고 부모님이 농부이시니 농사는 나에게 낯선 단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직장인의 숙명! 종일 집을 비우는 처지라 화분 하나를...

야생동물의 수난, 올 겨울은 제발 무사히

1970년대까지, 폭설이 내리고 나면 많은 수의 산양이 식용으로 포획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1964~65년의 폭설이후 영동지방에서는 3,000마리로 추정되는 산양이 집단으로...

내가 사는 지역 함께 바꿔요

잊지 말아야 할 숫자들이 있습니다. 이를 테면 짝사랑하는 P군의 전화번호나 S양이 내게서 빌려간 돈 혹은 내가 S양에게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