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후원] 기억하자, 가리왕산

    녹색연합은 500년숲 가리왕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싸웠습니다. 주목, 사스레나무, 왕벚나무, 수달, 담비 등 수 많은 생명의 목소리를 대신하여 소리쳤습니다. 가리왕산...

목마른 나무

눈이 내리지 않는 따뜻한 겨울. 높은 산. 목마른 나무가 죽었다. 나는 따뜻해 웃었는데 나무는 아파서 울었다. 김혜정 님은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소박하게...

SES도 응원하는 사육곰, 이제 그만!

햇살 뜨겁던 지난 일요일 오후, 강남에 난데없이 곰이 나타났습니다. 자기를 지켜달라며 왠 아름다운 여인을 부둥켜 안았네요. 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여인도...

[강좌후기]동물이 행복한 동물원?!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라는 주제로 5월 13일 전경옥 대표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난 동물보호단체에서 잠깐이지만 일해본 적도 있고 동물원에서 사육사의 업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