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살리는 하루를 위해!

하루 2만마리, 일년에 800만마리 이 어마어마한 숫자는 새가 투명한 유리에 부딪혀 죽는 숫자입니다. 눈이 양옆에 달려있는 새들은 바로앞의 투명한 유리를...

649번 지방도, 3개월 후

투명한 유리가 새를 죽였다. 649번 지방도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에서부터 서해 바다가 있는 창리까지 이어진 도로를 더 크게 만드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 새친구] 모집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새’를 지키는 활동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 새친구] 모집     우리나라에서 투명한 유리벽에 충돌해 죽는 새의 숫자는...

‘새’를 살리는 제보를 받습니다!

    녹색연합에서는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야생조류를 지켜내는 활동으로 여러분 주변의 '야생조류충돌 사례'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하루 20,0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