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60년, 생명과 평화의 땅 DMZ

호랑이를 닮았는지 토끼를 닮았는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의 모양새가 뭐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중요한건 그곳에 우리가...

SES도 응원하는 사육곰, 이제 그만!

햇살 뜨겁던 지난 일요일 오후, 강남에 난데없이 곰이 나타났습니다. 자기를 지켜달라며 왠 아름다운 여인을 부둥켜 안았네요. 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여인도...

[녹색인문학 6강] 생명과 물질의 경계

생명이란 무엇인가  ‘나’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듯, ‘생명’이 무엇인지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이번 강의는 큰 의미가 있었을 것이다. 6강에서는 장회익 선생님을 모시고,...

4대강 사업은 죽이는 사업

강은 살아있었다. 우리가 늘 보던, 도심의 강이 죽어있던 것으로 착각했던 것이다. 눈물나게 아름다웠던 강, 그 속에 살아가던 수많은 생명들. 이것을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