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기] 오해를 이해로 바꿔 나가는 시간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공기가 기분마저 상쾌하게 만드는 토요일, '번영기 (번역쟁이와 영화광의 기후이야기)' 여섯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번영기] “난 아직 살아있으니까.”

늦은 장마가 시작되어 연일 쏟아지던 비와 무겁고 습한 공기에도 불구하고, 네 번째 '번영기 (번역쟁이와 영화광의 기후이야기)' 모임에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