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월성”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 핵폐기물 옆에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지척에 원자력발전소가 운영되며 5천만 전기복지를 위해 핵쓰레기를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이...

[공지]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행사

오는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꼭 7년이 되는 날입니다. 올해도 후쿠시마의 사고를 기억하며,  핵없는세상으로 가기위한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