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순례5일차] 참말로?!

슬슬 순례가 하반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의 발에는 물집이 하나 둘 늘어나는 순례 5일차인 오늘, 봄비 소리로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caption...

[녹색순례4일차] 죽음의 방조제를 걷다.

아침에 일어나니 우리를 맞아 주었던건 안개가 자욱한 시골마을풍경이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마을을 보며 주변에서 “아~오늘은 무지 덥겠다~” 이런 말들이...

[녹색순례2일차] 바람은 보리를 타고

이소라의 <나는가수다> 첫 번째 미션곡이 ‘바람이 분다’였죠? 하루 종일 이소라의 그 노래가 생각나는 날이었습니다.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