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하루 ‘채식’하면 당신도 ‘환경운동가’ !

2020.03.11 | 행사/교육/공지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절반 가량이 축산업에서 배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축 사료를 재배하기 위해 열대 우림을 불태워 개간하는 과정에서, 공장식 밀집 축산 과정에서 나오는 가축의 분뇨로 부터 발생되는 온실가스 등 … 육식을 즐기는 우리의 식생활 문화는 동물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대기 오염과 지구 온난화 등 기후위기 상황을 앞당기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인 지구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근심하며 움츠리고 있는 요즘 …더더욱 우리 건강을 지키기 위한 면역력 증가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식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도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지요. 채식 위주의 식습관 변경으로 건강한 환경, 건강한 삶을 지켜 나가는 것 … 바로 환경운동의 시작입니다.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가 2009년 유엔기후변화회의에서 제안하면서 전 세계 40여 개국으로 확산된 ‘고기 없는 월요일’ 캠페인의 구호 – “일주일에 하루 채식하면 당신도 환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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