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10월 31일 마감] 숲과 바다를 사랑하는 재생종이 공책 해피빈 펀딩에 참여해주세요

2021.10.26 | 행사/교육/공지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숲을 살리는 마음, 바다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재생종이 공책 해피빈 펀딩’을 열었습니다. 10월 31일까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숲과 바다를 사랑하는 특별한 마음에 함께해주세요. ‘비대면’ 수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 가운데, 한반도의 푸른 바다를 지키고 싶은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건네고 싶습니다. 숲을 지키고,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엔 ‘거리두기’가 필요 없으니까요.

* 숲과 바다를 사랑하는 공책 ‘해피빈 펀딩’ 바로가기 https://bit.ly/3CNkD9o

한반도 바다는 지구에서 첫 생명이 탄생했던 생명의 바다이자, 구석기부터 바다의 울림을 들려준 ‘나팔고둥’처럼 수많은 바다생명을 품은 이야기의 바다입니다. 땅과 바다가 이어져 있듯, 바다와 우리 삶도 이어져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와 기후위기로 위협을 받는 한반도 바다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생태환경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 창간 25주년을 기념해 우리 바다 멸종위기종 5종 점잇기 재생종이 공책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한 뼘 길이 가시해마, 구석기부터 바다의 울림을 전해준 나팔고둥, 주걱 모양 부리로 습지에서 먹이를 찾는 저어새, 태평양까지 헤엄치는 푸른바다거북, 우리바다 웃는 돌고래, 상괭이. 우리 바다에서 함께 숨 쉬는 바다생물을 ‘점잇기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상괭이 천포스터를 한정품으로 제작했습니다.

재생종이를 ‘기후보호종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는 숲을 지켜 기후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바다를 지키는 종이’라면 어떨까요? 산의 바위가 모래가 되고, 숲의 샘물이 냇물이 되어 바다로 흘러갑니다. 숲과 강, 바다는 서로서로 이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겪는 기후위기는 삶의 모든 곳에서 다른 선택을 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기후보호종이, 재생종이를 선택하세요. ‘숲과 바다를 살리는 공책 해피빈 펀딩’에 참여해주세요.

* 숲과 바다를 사랑하는 공책 ‘해피빈 펀딩’ 바로가기 https://bit.ly/3CNkD9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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