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9주년 온라인 기념행사 - 기후위기의 증인

2020년 9월 24일 (목) 오후 6시

기후위기 시대 속, 증인의 이야기
활동가가 이야기하는 현장 속 기후위기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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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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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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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보도자료] 제인 구달, 녹색연합에 “한국 사육곰 산업 종식” 바람 담은 영상 메시지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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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교육/공지]

10월 기후행동학교 – 지금, 우리 바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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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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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모집]기후위기로 인한 인권침해 시민참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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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

[활동]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위기 비상행동

2020.09.15

[기후위기 캠페인]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요?

지구온도가 1.5도를 넘지 않도록 제대로 된 기후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가 올해 말 유엔에 제출하는 정책에
우리의 요구를 반영하도록 서명을 전달하겠습니다.
함께 요구해 주세요.

미군 잔류 없는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을 촉구합니다!

서울의 한복판,
용산에 조성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공원.
한 가운데 걸려야 하는 것은
‘성조기’가 아닙니다 .

야생동물 국제거래 금지 서명 캠페인

야생동물의 고통을 멈추고 우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G20 회의 국가 정상들이 야생동물 국제거래를 영구 금지하도록
서명해주세요.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