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 후쿠시마!
안전과 핵발전은 양립할 수 없다!

2020.3.11

기후유권자행동
기후변화 말고 정치변화, 내가 해볼게요

2020.3.16

새들의 죽음을 막기 위한 행동

2019.3.12

최근 소식 보기

[행사/교육/공지]

제 9회 정기총회, 우리 모두의 녹색연합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2020.03.27
[기후위기대응]

[기후위기비상행동] 온실가스 배출 1위 포스코, 기후위기에 응답하라!

2020.03.27
[환경일반]

한국환경회의, 21대 총선 환경정책 ‘탄소제로 생태사회전환 제로백’ 제안

2020.03.27
[환경일반]

위헌적인 비례위성정당을 즉각 해산하라.

2020.03.27
[탈석탄]

[기자회견]석탄발전에 투자하는 금융 기관, 기후위기의 공범이다!

2020.03.25
[기후위기대응][행사/교육/공지]

기후유권자행동 ‘기후변화 말고 정치변화, 내가 해볼게요!’

2020.03.14
[행사/교육/공지]

나쁜 것은 빠르고 착한 것은 느리다.

2020.03.13

사육곰 구출 캠페인

19g의 탐욕이 만들어 낸 비극
3평 철창에서 무기수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사육곰입니다.

투병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