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

2004.04.03 | 미분류

엊그제 봄비가 내리고
 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더니
 오늘은 하늘이 파아~랗습니다.
 솜사탕처럼 피어 오른 뭉게구름은
 금새라도 예쁜 얼굴을 드러낼 듯
 한껏 부풀어 있는 꽃망울같구요,
 초록이학교 까페는

4월의 봄만큼 싱그럽습니다.
 작은 나무님,초록이학교 선생님…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봄바람~ 너무 많이는 쐬지 마세요!
 콜록콜록 감기가 찾아온대요.
 암….그리고 오늘 오후 2시에
 저희 들꽃반 청계산 답사가 있답니다.
 다녀 와서 또 소식 전할께요.
 제비꽃! 이만 물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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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제비꽃님.. 안녕하세요. 산수유반 모둠교사 하고 있는 사과입니다. 들꽃반 답사는 잘 다녀오셨겠죠? 산수유반 만큼이나 들꽃반도 너무너무 신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 한번 들꽃반 살짝 구경해야겠어요. ^^[200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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