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

2004.04.08 | 미분류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2번째 모임의 날짜가..
  이번엔 잘 찍어야 하는데,
  암튼, 카페 탄생 축하하구요,
  토요일에 뵈요. (산수유반 사진)


  이 아래는 다음 카페의 댓글입니다.


[새싹]그러게요.. 아… 늘 닥쳐서 몰아서 하는 느낌. 잡초 반가워요.~ 저번에 감기걸린 잡초 메일 받고 답 메일을 보냈는데 열어보질 않더군요. ^^; 참, 저희 영상 언니가 잘 찍는 노하우를 알려줬어요. 곧 알려줄께요. ㅎ[200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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