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는 오지 않고 맑은 하늘이네요

2004.09.06 | 미분류

안녕하세요..저는 바구미라고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지난 학기 때에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모로 초록이 학교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학기도 역시 개인적 사정으로 함께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종종 들러서 사진도 보고 나눈 얘기들도 엿듣고 그래요
다들 좋은 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하신다길래 참 감사하고 기쁘네요.
담에 놀러가면 반갑게 맞아주세요…제발…부디///^^
좋은 9월 되시구요.
초록이학교 산수유반 힘차게 출발하세요..


  이 아래는 다음 카페의 댓글입니다.


[사과]아.. 바구미 샘~ 반가워요. 2학기때 못뵈서 아쉽기는 하지만 카페에서 자주 보면 되겠지요? ^^ 그래도 시간이 되시면 산수유반에 오세요. 다른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서 1학기랑 또 다른 즐거움이 있어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해야 할텐데~ ^^[200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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