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새만금 간척사업 사업보류 촉구 건의안’ 농성단 성명 예결위원장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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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간척사업 사업보류 촉구 건의안’ 농성단 성명
장재식(민주당)
예결위원장에게 전달


국회 예결위원 50인중 30인의 새만금예산중단 서명을 받았으나 전북도와 농기공
그리고 공사업체까지 가세한 로비와 압력에 몇명의 의원이 서명을 취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라북도등의 새만금 강행측의 로비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새만금사업즉각중단을위한전북사람들과 종교인,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이
함께 남은 26인의 서명을 지지하고 압력을 행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새만금
예산중단 촉구를 위한 환경·사회단체·종교인 단식농성’에
돌입하였습니다. 12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바로 국회에 들어가 예결위 계수조정회의장 앞에서
침묵,피켓시위와 함께 계수조정위원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19일 투쟁에는
문규현신부, 수경스님, 오영숙수녀외 2인, 최열사무총장, 임삼진사무처장,
신형록, 양장일, 오두희, 외 단체 실무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국회 예결위의 일정은 20일까지 모든 예산안을 처리하는 것이었으나
여·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관계로 연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여 농성단은 20일 2시 국회 본회의를 방청하면서 19일 국회에 제출한
26인의 새만금 간척사업 사업보류 촉구 건의안에 대한 농성단의 입장표명
성명을 예결위원장에게 전달(대표단)할 것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 녹색연합 : 임삼진 사무처장외 5인
  • 환경운동연합 : 양장일 환경조사국장외 5인
  • 새만금사업즉각중단을위한전북사람들 : 문규현상임대표, 신형록공동대표외
    3인
  • 불교 : 수경, 도법스님
  • 원불교 : 주경선, 김법열, 사진원 교무
  • 천주교 : 오명숙, 문애현 수녀외 10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