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암에서 바라본 가야산 국립공원 새벽녁

     ▲ 백련암에서 바라본 가야산 국립공원 새벽녁

6. 18-19 전국 녹색연합 대표들로 구성한 전국운영위원회를 해인사 백련암에서 가졌습니다. 공동대표이신 원택스님이 수행하고 계신 백련암에서 녹색연합이 중심에 세울 녹색의 철학과 삶 그리고 녹색생명운동의 대안을 나누었습니다.

최근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등 1만여평 규모 신축 등 증축문제가 되고 있는 부지를 돌아보며 가야산 국립공원과 신라고찰인 해인사가 자연 생태계 품 안에서 자연 그대로 보전되기를 기도하고 자연에게 약속하며 돌아왔습니다. 물질문명도, 사람의 욕망도, 집도, 절도, 교회도 커지고 커져 모두가 거대주의에 빠져 갑니다. 생명평화를 나누고 실천하는 녹색의 삶이 더욱 절실한 때입니다.



     ▲ 해인사 팔만대장경이 있는 장경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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