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현장액션 12일째

폭염과 비 속에서 이포보와 함안보 위의 농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염과 비, 지역주민들이 동원된 4대강 찬성집회가 열리고, 공사 관계자들이 농성중인 활동가들 지원물품 전달을 막는 등, 쉽지 않은 하루하루입니다. 4대강 사업을 제대로 검토해 달라는 요구를  1년이 넘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행하였지만, 그저 공사강행만을 부르짖는 정부의 태도에 환경활동가들의 선택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눈 앞에서 강이 파괴되는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 없는 현실에서 강행한 현장농성을 응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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