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없이 빗물로 생활하는 이포보, 함안보 현장

현장액션(이포보 농성, 함안보 타워크레인 농성)이 16일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대안을 내놓자, 정부는 이 일을 두고 4대강사업 ‘찬성’으로 돌아섰다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팔당 일대에는 팔당 지역의 유기농업으로 강에 발암물질로 흘러들어간다는 삐라 수준의 홍보물이 살포되고 있다 합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일의 아귀를 맞추다 보니, 자꾸만 거짓말이 늘어납니다. 폭염과 폭우 속의 농성을 계속하고 있는 활동가들에 많은 지지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토요일마다 이포보를 방문하는 현장액션 응원방문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토요일 9시 20분 사직공원(경복궁 역 1번출구)에서 출발하며 회비는 2만원입니다.
참가신청은 환경운동연합에서 받고 있습니다. (02-7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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