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고속철,그리고 천성산…

천성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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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greenkorea

    2004년 6월 20일 at 8:28 오후

    [느영나영] 톱날에 짤려널부러진 나무등걸을 처다보며 지율스님은 마음안으로 얼마나 아픈눈물을 쏟아내고있을까?배달환경연합 초기때 장원 사무총장이 강하게제시한 우리의 삶의 틀을바꿔야 한다는 말이 새롭지않게 닦아온다

  • greenkorea

    2004년 7월 25일 at 2:00 오후

    [김의식] 천상산은 그인 원효터널을뜷다고하자아요 그 리고 경부고속철도 알죠
    그거때문이에요 꼬리치례도룡뇽을보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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