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2006년 지리산 녹색순례 ‘길에서 길을 묻다’
그 첫번 째 편인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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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greenkorea

    2006년 5월 20일 at 9:15 오후

    [김하나] 아니, 이곡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티스트 양방언님의 ‘soul bohemian의 개선’이 아닙니까… 이런 감동이 ㅠ.ㅠ. 음악을 아시는군요.. 이 곡을 들었을 때의 감동이 떠오르네요…
    mint academy라는 곡이랑 ‘바람의 약속’도 배경음악으로 쓰시면 좋아요^^;

  • greenkorea

    2006년 5월 22일 at 10:22 오후

    [경수] 고생했던 그 길들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왠지 그리워지는 길들도 있습니다.
    그날 걸었던 것은 길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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