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어린이 자연학교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여름의 푸름이 살아  숨 쉬는 충남 홍성 환경농업마을에서
어린이 자연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그곳의 큰 하늘과 땅과
맛있는 밥이 건강하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자연과 친구들과 재밌고 신나게 어울려 놀았던 아이들의 웃음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느껴보세요^^

Tags:
2 Comments
  • greenkorea

    2007년 9월 10일 at 12:25 오후

    [물사람] 노래 제목이 뭐예요? 노래 재밌다~

  • greenkorea

    2007년 11월 6일 at 11:15 오전

    [전곽인] 애들이 노는게 귀엽네요..
    어렸을 때부터 자연에서 이렇게 노는 습관을 길러주면 두고두고 좋은 기억이 될거 같아요ㅋㅋ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