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백지화를 위한 큰 걸음

생명과 평화의 강을 모시는 종교인 순례단의
103일간의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정부가 운하백지화를 선언할 때 진정한 순례의 끝이
될 것입니다.

긴 여정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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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greenkorea

    2008년 6월 6일 at 10:18 오전

    [자연] 저두 꿈이 있습니다.운하 백지화….국민이 싫어하는 걸 왜하려는지……꿈이 이루어지기를…

  • greenkorea

    2008년 6월 9일 at 12:50 오후

    [교육자] 대부분 국민들은 운하 찬성한단다~ 아그들아,, 너희들처럼 국가경제발전에 재뿌리는 인간들에게 정통 한국인들이 뭐라 부르는지 아뉘? 바로~ 야이 ! 좌빨 들아 ! 라고 한단다. 그렇게 불만 많으면 기냥 북조선으로 이민 가면 되지 않겠뉘? 쯧쯧

  • greenkorea

    2008년 7월 11일 at 12:46 오전

    [번개] 어웃… 교육자의 글 치고는 너무나 험악해 눈이 부끄러워 읽을 수가 없군요..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시는지.. 모든 걸 비판하시기 전에 고운말부터 배우셔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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