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종이는 아름답습니다. – 이선균 편 –

녹색을 테이크아웃하세요.

따뜻한 커피 한 잔 생각날 때
향기로운 차 한 잔 그리울 때
가방에서 꺼낸 나만의 컵으로
녹색도 함께 테이크아웃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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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 greenkorea

    2008년 10월 1일 at 8:18 오후

    [따뜻하고편안한] 헌책처럼 재생종이처럼 익숙한듯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배우 – 이선균. 그러고 보니 안경만 쓰고 나이 조금 더 들면 비슷할 거 같은디 ㅋㅋ – 혜화로터리 헌책방 이음아트에 한상준 아저씨 닮았어요. 이선균 씨~ 던킨도너츠보다 더 달콤하게 유혹해주세요~ 내만으로 컵으로 하는 녹색테이크아웃~

  • greenkorea

    2008년 10월 2일 at 12:19 오전

    [최형빈] 녹색을 테이크아웃하세요

  • greenkorea

    2008년 10월 2일 at 11:12 오전

    [작아]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로 뽑히셨다고 하죠. 그 목소리로 재생종이문화 일구기 널리 전해주세요.

  • greenkorea

    2008년 10월 2일 at 2:12 오후

    [재생~] 너무 멋져요. 연기를 잘하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좋은 일까지 하시다니 정말 최고예요. 역시 뭔가 다를거라 생각했었는데… 꺄악~~~멋져요~~

  • greenkorea

    2008년 10월 3일 at 3:30 오후

    [프리] 프리템포……^

  • greenkorea

    2008년 10월 7일 at 12:08 오전

    [아름드리] 이선균씨 너무 멋지네요~
    작아랑도 너무 잘 어울려요~

  • greenkorea

    2008년 10월 8일 at 12:01 오후

    [이유숙] 공감하며 흐뭇하게 보았어요. 이선균씨, 생태.사회,역사 문제등을 진솔히 같이 하는 연예인의 본보기가 되셨으면…. 더불어 한글날 562돌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녹색과 토착정신은 뗼레야 뗄수 없죠. 우리말 지킴이 역할을 잘해오고 있는 작아 지킴이들 답게 불필요하고 와 닿지 않는 외래어 사용보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쓰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에겐 ‘녹색, 한 잔이요’ 또는 ‘녹색을 담아가세요’가 ‘녹색을 테이크아웃 하세요’보다 눈에도 귀에도 입에도 마음에도 휠씬 찰찰 달라붙지 않을까요?

  • greenkorea

    2008년 10월 9일 at 12:27 오후

    [소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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