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재미있어서 누구나 함께 하고싶어지는 활동??



 



녹색연합 유쾌한 대화실의 1년 포부를 들어봅시다!





“생생지락” 

2012년에는 “생명을 살리는 즐거움”, “생을 사는 즐거움”을 느끼는 녹색운동가가 되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고 옳은 일이라도 하는 사람들이 즐겁지 않으면 절대 되지 않는 법이지요~
올 한해는 너무나 쉽고 재미있어서 누구나 한번 보면 함께 하고픈 마음들이 들 수 있는 활동을 할게요~
회원여러분들도 일상의 삶과 공간들이 즐거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팀원 소개 드리겠습니다.
고등어를 바라보면 묘하게 흥분(?) 하는 바다싸나이 윤상훈 팀장,
1년 동안 녹색휴식년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멋진 모습을 기대하세요.
뒤태가 아름다운 까도녀(까칠함이 도를 넘은 여자) 보람 활동가,
강원도 골프장 현장에서 갈고 닦은 내공들을 하나씩 풀어낼 거예요.
2012년 3월 아름다운 구속(?)을 당할 예정인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접니다.) 최위환 실장,
여전히 웃고 즐기며 재미를 위한 혁명을 꿈꿀 수 있기를.



올 한해에는 30여명이 넘는 활동가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고 함께 도와가며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험 해보려고 합니다. 내가 옳다고 선택한 일이 재미없거나 억지로 하면 안 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녹색연합이 하는 활동과 가치를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공감하고 전달 될 수 있도록 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직접 시민들과 잘 만나는 일을 꾸려보렵니다. 활동가들도 더 열심 활동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답니다. 기사 잘 쓰기, 정책과 입법 흐름 알기, 환경법, 창의력과 감수성 교육, 녹색철학과 인문학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더욱 활동력 있는 녹색운동가가 되도록 도와야지요.




올 한해 가장 중요한 것은 “즐겁게 함께 하는 녹색운동”이 되도록 하는 일입니다. 녹색운동을 “즐길 수 있어야 ‘질길’수 있어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한해를 살아갈게요. 이러한 즐거움에 함께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외치세요, 
“생.생.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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