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생태국이 요기잉네, 산과 들과 바다와 동물이 함께합니다!

신선한 새벽공기처럼 싱싱함을 더 해갈, 싱싱한 자연생태국 인사드립니다. 대자연과 호흡하며, 푸르른 기운을 펼쳐가는 생태국의 친구들이 여러분과 함께 하고픈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는 자주 연락도 주시고,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기운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해 들어 자연생태국은 많은 변화 있습니다. 먼저, 4대강대응팀이 자연생태국과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 치밀하고 깊이 있는 활동으로 정평이 나 있는 황인철 팀장과 신입 활동가가 토건국가의 아픔인 4대강 사업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입니다. 감추어진 꽃미남 신현호 활동가가 백두대간을 누빌 것입니다. 이미 비무장지대에서 능력과 감각을 인정받은 활동력이 백두대간에서 절정의 꽃봉우리를 터뜨릴 것입니다. 생태관광에 있어서 당대 최고의 내공을 인정받는 배제선 팀장도 2년간의 파견을 발전적으로 수렴했습니다. 이제 사무실과 울진숲길을 오가면서 한국의 길 문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야생동물은 새로운 활동가가 배치될 예정인데, 확정되면 여러분들의 격려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두서없고 정신없는 부서장인 서재철 국장은 생태국 언니오빠들과 올 한 해 즐겁고 기운찬 시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2012년, 기초를 튼튼히 하겠습니다. 성과와 발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활동 영역별로 뿌리가 단단하고 깊이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역 하나하나에 활동가들의 의지와 열정이 서로 교감하여 운동과 활동가의 성장이 일치하는 한해가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저 푸른 대지의 기운을 여러분과 활동가들이 함께 호흡하고 건강하게 나누어 가꾸는 해가 되도록 힘차게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자주 소식주시고, 찾아주시고 함께 현장으로 가시지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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