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전시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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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은 어디에, 누구와, 어떻게 살고 있나요?
산양과 우리는 '지금도' 자연 속에 살고 있으며
산양과 우리는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산양이 많은 도시인들과 만나길 희망합니다.
우리는 산양이 살 수 없는 지구를 만들면서 '왜'사는 것인가요?
'우리'는 산양과 함께 살 수 없을까요?

이번 전시회 <왜, 산양>은 멸종위기동물 1급, 천연기념물 제217호인 산양과 산양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3개의 주제로 나뉜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산양이 처한 현실을 비롯하여 현장에서 산양을 함께 지키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모습, 위험에 처한 산양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가들의 작품을 보실수 있습니다 .


○ 일시: 5월 18일~ 24일

○ 장소: 서울시 시민청 갤러리 지하1층

○ 기본 프로그램


1. 상설 참여 프로그램 (전시기간 내내 진행함)
– 산양구조센터 건립 요청을 위한 청원 서명하기 
– 산양 컬러링 그리기


2. 기획 참여 프로그램
[참여워크샵]  '산양이네 놀러와'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지'' 산양은 어디에, 누구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묻습니다. 미술치료사 정은혜회원이 산양 사진과 참여자 사진을 활용한 사진꼴라쥬를 만들며 상상하고 손으로 만들며 감각을 깨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 시민워크샵
– 일시: 5.22 (금) 오후 4시 30분
– 장소: 서울시 시민청 갤러리 지하1층
– 대상: 현장에 방문한 일반 시민, 총 30명

2) 그룹 워크샵   *사전접수
– 일시: 5.23(토) 오후 1시
– 장소: 서울시 시민청 갤러리 지하1층
– 대상: 초등생 포함 가족단위로 사전접수한 그룹, 총 20명

 

[강연] 박그림의 ' 이건 누구의 똥일까'   *사전접수
똥에 왕성한 호기심을 갖는 박그림. 그는 꽃보다 똥이 반가운 이유는 그가 살아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산 속에서 다양한 생명들과 마주하며 그들의 흔적속에서 동물들과 교감을 나누는 박그림선생님의 설악산의 생생한 현장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 일시: 5.24 (일) 오후 1시
– 장소:서울시 시민청 갤러리 지하1층
– 대상: 사전 접수한 일반시민, 총 30명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허승은 070-7438-8537/ plusa213@green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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