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설악산을 팔아먹는 밀렵꾼이 되다!

조경규 환경부 장관과 박미자 원주지방환경청장의 어이없는 발언들이 이어졌습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사회적 합의가 됐다고 말하는 장관과 사업자를 대변하며 편파적인 회의를 진행하는 청장…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은 시민들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설악산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주세요!

■ 설악산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 반려 요구 청원팩스 보내기 :Fax.nocablecar201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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