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보다 위험한 미세먼지이지만…

황사보다 위험하다는 ‘미세먼지’의 현주소는 ?
해마다 봄이면 찾아오는 공포의 불청객 ‘미세먼지’
이제는 봄의 대명사가 되어버렸네요 …

세계보건기구 (WHO)는 2013년 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할 정도로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은 매우 심각하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권고 기준은 여전히 WHO의 권고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황사보다 위험하다는 “미세먼지”
그러나 미세먼지는 자연재난, 사회재난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괴로움을 겪는 사람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원인 규명과 해결책 마련은 더디기만 합니다.

대기질 수준 세계 최하위권 우리나라, 미세먼지를 해결할 방안은 있을까요?

 

 

2 Comments
  • 현영

    2018년 3월 16일 at 1:08 오후 응답

    뉴스 잘 보았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너무나 많습니다.
    호흡기쪽으로 가장 먼저 발견 가능한 증상들 호소하는 사람들 모아서 역학조사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해든 재난이든 지정해서 지불할 비용들 다 지불하여(가능한 효율적으로) 지구를 치료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서진

    2018년 3월 21일 at 5:50 오후 응답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많은것같습니다.요즘따라 미세먼지의 수치도 증가하고 있고,우리 몸에도 악영향을 미치는것같은데,모두가 전기차를 다 사용하긴 어렵겠지만,되도록이면 수소차 사용보다는 전기차를 더 많이 이용해서 미세먼지 지수를 줄여야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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