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희망/녹색그림] 다시 흐르자, 굽이치며 흐르자.

그림: 김혜정

*김혜정님은 동물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소박하게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연필로 켜켜이 그린 그이의 따뜻한 그림을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마음이 일렁입니다. 가장 연약한 존재의 생명의 무게가 나를 위로해주는 감동으로 다가오거든요. 최근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글과 함께 <마음을 그리다> 그림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http://n_nfriend.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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