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들이 모여 오늘의 녹색연합을 만들었습니다. 평생길동무 회원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15년 넘게 녹색연합의 회원, 아름다운 지구인으로 살아오신 분들을 만난 날. 자꾸만 뭉클해 졌습니다.
녹색연합의 모든 활동에 이들의 보이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함께였다는 것 을 확인하는 날이었으니까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졌을 때도 녹색연합 회비는 끊지 못했다는 말씀.
20대 어느 한 달 녹색연합과 잠깐 맺은 인연으로 지금까지 녹색연합 회원으로 환경을 고민하며 살고 있다는 말씀.
녹색연합의 여러 활동들에 함께 해 온 지난 시간이 보람이었다는 말씀.
어느덧 15년이 되었고 한번도 녹색연합을 찾지 못했지만 늘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는 말씀.
그 마음들이 모여 오늘의 녹색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퇴직 전에 여러 활동에 함께 참여하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퇴직했어도 여전했어요.집은 약간 멀지만 좀 더 적극 관심 갖고 참여하도록 할께요. 그리고 일손이 부족한 거 있음 연락주세요. 저도 월간지 보며 제가 도울 수 있는 일 찾아볼께요.
    퇴직자고, 무릎도 약해 제한이 있지만 잔심부름이나 원고정리등 도와드릴 수 있을거에요- 좌경옥 회원님

 

  • 얼마 안되는 후원금으로 환경 보호하느라 애쓰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왔습니다^^
    너무 맛있는 밥 감사히 잘 먹고 예쁜 길 산책하고 기분 좋은 하루 였어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윤성희 회원님

 

  • 초대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런 만큼 초대 받은 우리 모두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밥도 국도 반찬도 후식도 그리고 카랑코에와 항아리초 선물과 편지글… 녹색연합 활동도 잘 들었구요~
    생명이 우선하는 사회이죠. 이미. 몇 몇 생명만 우선시 된다는 것이 ㅠㅠ 언제나 편중되고 불평등이 숙제.
    고마워요~ 녹색연합~ –신경원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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