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녹색상담소》 책씨(서평단)를 모집합니다

<작은것이 아름답다>에서 펴낸 새책 《녹색상담소》 책씨(서평단)를 모집합니다. 책씨는 ‘책 씨앗’의 줄임말입니다. 책을 먼저 읽고, 서평을 써서 《녹색상담소》를 알리는 씨앗이 되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녹색시민이 던진 지구를 살리는 41가지 질문과 분야별 전문가들의 답을 묶었습니다. ‘이렇게도 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바꾸면 되겠구나’, 일상의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대안을 함께 찾을 수 있는 《녹색상담소》책씨에 함께해주세요.

1. 활동 신청 방법

《녹색상담소》 책씨 신청서 https://bit.ly/2TyjeBj 를 작성해주세요.  3월 19일까지 신청해 주신 분 가운데 스무 분께 《녹색상담소》 1권을 보내드립니다. 책씨(서평단)는 3월 19일에 발표합니다.

2. 책씨 활동방법

보내드린 《녹색상담소》를 읽으신 뒤 서평을 작아 전자우편(jaga@greenkorea.org)으로 보내주시고 활동방법을 선택해서 참여해주세요. 서평마감은 3월 31일, 원고량 A4 1장(200자 원고지 5매)입니다. 좋은 서평을 써 주신 다섯 분께는 작아 만년 수첩을 선물로 드립니다.

* 녹색상담소 책씨 신청서 https://bit.ly/2Tyje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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