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녹색희망 267호 <먹을까, 사랑할까>


 

<벼리>

녹색칼럼   우리가 함께 밥을 먹을 때면 P.2

기획1        사는 동안 행복하게  p.4

기획2       곰의 고통으로 몸보신하는 나라  p.8

기획3       농업과 음식문화의 전수자, 토종씨앗  p.11

기획4       내가 버린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p.14

그린픽1    채식을 지향합니다  p.18

그린픽2   그들이 바나나를 먹지 않는 이유  p.21

그린픽3   받을 때 마다 설레는 ‘꾸러미’의 매력 p.22

소식          사진으로 보는 녹색현장  p.24

리뷰1       지구를 살리는 제품 – 수세미  p.28

리뷰2       함께 보고 싶은 책 – 아무튼, 비건  p.30

함께 보고 싶은 책 – 마르코스와 안토니오 할아버지  p.30

리뷰3       함께 보고싶은 영화 – 바닷마을 다이어리 p.31

함께 보고싶은 영화 – 어느 날 그 길에서  p.31

만남1       아름다운 만남 – 네팔에서 만난 인연 p.32

만남2       회원에세이 – 별거인 듯 별거 아닌 봉사  p.36

만남3       녹색 시선- 여전히 위기인 우리의 사대강으로 p.38

만남4      회원모임 후기 – 서로가 든든한 만남  p.41

만화         천년 만년 살 것 같지 p.42

참여1        다른그림찾기 p.44

참여2       녹색희망을 함께 만듭니다 p.45

참여3        2019년 4월 녹색연합 살림살이 보고  p.46

참여4       아름다운 지구인 –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p.48

 

*이번 호의 제호는 황윤 감독님이 제작한 공장식축산을 다룬  영화 <사랑할까, 먹을까>에서 차용했습니다.
사용을 허락해주신 감독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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