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기] 한낮의 태양처럼 뜨거운 번영기의 열정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된 오늘,
‘번영기 (번역쟁이와 영화광의 기후이야기)’는 다섯 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번영기 활동을 위한 해피빈 모금함이 목표액을 달성하며 종료 되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뜨거운 토론 현장의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더운 날씨에도 열정을 다해 번역 중이신 참여자 분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를 준비했어요🍡☕️
비닐포장 없이 밀랍랩에 바로 담아 온 떡, 플라스틱컵 없이 텀블러에 담아온 에스프레소샷과 얼음입니다😋
다과를 준비할 때도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회차를 거듭해 가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번역+조율할 수 있는 방안을 스스로 찾아가고 있는 번영기🤓
이제 앞으로 세 번의 모임이 더 남았는데요~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전할 수 있는 깔끔한 번역을 완수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번영기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번영기 참여자 박지은 님께서 후기를 남겨 주셨어요. 지은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뜨거운 여름, 어느덧 5번째 만남이다. 각자가 준비해 온 번역 결과물을 가지고 녹색교육센터에 모여 의견을 나눈다.
개성을 가진 여러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결과물을 만든다. 문체부터 사는 곳, 성격, 관심사 모든 것이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녹색’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
그렇기에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가 더 깊다. 오늘도 배우고 간다.”
글·정리 | 전환사회팀 유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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