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 새친구] 모집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새’를 지키는 활동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 새친구] 모집

 

 

우리나라에서 투명한 유리벽에 충돌해 죽는 새의 숫자는 한해 약 8,000,000마리, 이는 하루에 20,000여 마리의 새가 소리 없이 죽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채광을 위해 설치한 유리창, 도로의 소음을 막아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많은 수의 방음벽, 인간에게는 투명해서 좋은 유리가 새들에게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벽이 되고 있는 셈이죠.

 

유리에 비친 하늘과 풍경, 그리고 맞은편 유리 속 바깥세상이 새들이 보기에는 통과할 수 있는 자연물로 보인답니다. 이러한 유리를 향해 새들은 시속 36~72km의 속도로 빠르게 돌진. 그리고는 안타깝게도 부딪혀 죽거나 큰 부상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새들은 날기 위해 뼈도 비어있고 두개골도 스펀지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유리창과의 충돌이 발생하면 대부분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러나 아직 새들의 유리창 충돌 문제의 심각성과 그에 따른 대처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어 이러한 안타까운 죽음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 이상 이런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새들이 죽음의 유리벽을 피해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녹색연합에서는 ‘새’ 충돌방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녹색연합 버드 세이버즈 – 새친구]를 모집합니다.

하루 2만마리 새의 죽음, 함께 막아주세요!

 

 

모집인원

– 00

 

활동내용

교육 (‘충돌문제의 심각성과 네이처링 활용법)

모니터링 (충돌지역의 사전, 사후 모니터링 진행)

– ‘충돌을 막기 위한 스티커 부착 작업

활동 공유

 

활동기간

– 1019() ,  오전 10시 : 관련 교육 진행 (장소는 추후 안내할께요!)

– 10월 중 사전 모니터링 진행

– 112() ‘충돌 방지 스티커 부착 작업

– 11월 중 사후 모니터링 진행

 

 

모집대상

야생동물 보호에 관심이 많은 시민과 청소년

– ‘충돌문제에 관심이 많고,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분

가족단위의 모니터링단 참여도 환영합니다.

 

모집방법

참가신청 마감: 20191015일까지

참가신청: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통해 참가 신청

이후 개별 통보함

 

혜택

관련 교육 진행

– 1365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활동 증명서 발급

 

담당

녹색연합 녹색이음팀 강승남 활동가 070-7438-8530, skhonghoo@greenkorea.org

 

*새친구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어쩌죠? 아쉽게도 참가신청이 마감되었답니다.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요! 그때까지, 녹색연합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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