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펀딩]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짹짹이와 친구들>은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路(로) 사업의 참여예술인 이현주, 강신혜(SEDNA), 우민정, 이지수, 최희정과 녹색연합 활동가 박효경, 이부영, 진채현 활동가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올해 짹짹이와 친구들은 새를 살리는 5X10 규칙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충돌의 심각성을 알리는 노래와 영상을 만들고, 엽서와 그립톡 굿즈를 제작하여, 녹색연합의 새친구 활동을 후원하기 위한 텀블벅 펀딩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를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의 왈츠 : Life Dot – 싱어송라이터 SEDNA

우리의 하늘 나의 세상, 나는 자유를 찾아 헤매이지
길지 않을 나의 삶이 행복할 수 있도록
푸른 하늘 우리의 세상, 우린 자유를 찾아 날아가지
함께 웃고 노래하며 행복할 수 있도록
우연히 마주친 무언가와 나를 찾던 친구들이 사라져가고
두려워 볼 수만 있다면 나 살아갈 수 있는데
오늘도 하루를 옅게 살아가며
보이지 않는 저 벽 너머 세상을 그려본다.


<
생의 왈츠-Life Dot 가사>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xf71_wXzxA&feature=emb_logo

 

목탄화로 그린 스톱모션 영상과 새를 살리는 엽서 – 작가 최희정

투명한, 반사되는 유리에 새가 충돌하고 나면 흔적이 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목탄으로 그림을 그리고 지움을 반복하며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유리벽에 가로막혀 지나가지 못하고 충돌한 새의 자국을, 작업에서는 새가 자유롭게 이동한 흔적으로 연결 지어 봅니다. 너무 많지만 조용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새들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영상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제의식이 전달되길, 그리고 새들이 더 이상 다치지 않길 바랍니다.”

최희정 작가의 Save the Birds 실제 작업과정

 

그립톡 – 작가 우민정

“하루에만 2만 마리의 새들이 보이지 않는 벽과의 충돌로 죽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막상 우리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방음벽, 유리창 앞에 이미 죽은 지 오래된 새들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이렇게 보이는 듯 감추어진 모습이 색맹 테스트를 연상시켰고, 원형 모양의 그립톡 모양이 5×10 스티커를 붙이는 많은 점들 중 하나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제품을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5×10 룰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는 것, 이 쉬운 방법이 새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처럼 휴대폰에 붙이는 점 하나, 활동 후원으로 새들을 살려주세요.”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쨱쨱이와 친구들의 텀블벅 프로젝트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Bird saver_새친구>” 

텀블벅 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s://tumblbug.com/birds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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