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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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성장제일주의와 개발패러다임은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를 가져오며 많은 동식물들을 우리 주위에서 떠나보냈으며, 폭염, 폭설, 폭우 등 이상기후를 동반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별의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 인류가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지 못하고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함부로 사용한 풍요의 대가로 우리 환경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되어 왔으며, 인간과 자연 사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부정의와 불평등이 나타난 것입니다.
– 녹색연합은 이러한 성장제일주의와 개발패러다임의 20세기를 마감하고, 인간과 자연이 지구별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초록세상의 21세기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 녹색연합이 구현하고자 하는 활동 목표와 내용은 녹색연합 4대강령에 녹아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녹색인의 수칙을 만들었으며, 앞으로 ‘녹색은 생활이다’ 운동을 통해 작고 소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Q. 녹색연합은 언제 만들어졌나요?

녹색연합은 1991년 환경문제의 대안을 연구하는 배달환경연구소와 생활인들이 주축이 된 푸른한반도되찾기시민의모임, 대안정치를 꿈꾸던 녹색당창당준비위원회가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이들 각각의 단체가 1994년 4월 통합하며 배달녹색연합으로 재창립했고, 현재 녹색연합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1996년 4월입니다.

Q. 녹색연합이 주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녹색연합은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 연안해양, DMZ을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지키고 그곳에 깃들어 사는 야생동식물을 보호하는 활동을 합니다. 지구적 위기인 기후변화를 막고 탈핵세상을 앞당기기 위해 탈핵운동, 에너지전환, 에너지자립운동을 펼칩니다. 군사활동으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군기지환경감시 활동을 합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자 하는 시민들과 함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가꾸는 생활문화운동을 펼칩니다.

Q. 녹색연합이 지금까지 주요하게 이룬 성과는 무엇인가요?

2001년 꾸준히 미군기지 환경오염문제를 제기함으로서 SOFA협정에 환경조항이 들어가도록 하였습니다. 2005년 여의도 면적의 35배에 달하는 울진군 왕피천 지역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하도록 하였습니다. 2005년 도루중복투자 문제제기를 통해 고속도로 난개발로 인한 국가 예산낭비와 국토파괴를 막아내었습니다. 2006년 건강한 먹을거리를 통해 자연을 살리는 ‘소박한 밥상’에 이어 ‘사계절 밥상’이라는 요리책을 발간하였습니다. 2006년 백두대간 환경실태조사를 통해 백두대간보호법을 만들도록 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우리나라 웅담 채취용 곰사육 정책 폐지를 위해 활동하여 2014년부터 환경부가 사육곰증식금지를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2007년부터 4대강 사업의 환경파괴와 경제성 문제를 알렸고 4대강 공사 완공이후에도 지속적으로 4대강의 변화상을 기록하고 생태계 파괴를 고발하며 재자연화를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008년 중고등학생의 국정교과서를 재생종이로 만들도록 하였습니다. 2010년 전국 최초의 주민참여형, 예약탐방제가 실시되는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열었습니다. 2008년부터 핵발전소를 하나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으로 절전소 운동을 전개해 성북구, 도봉구, 서초구 등과 함께 지역절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녹색연합의 활동가와 회원수는 몇명이나 되나요?

공동대표 4명, 본부녹색연합 30명, 지역녹색연합 28명, 전문기구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국 녹색연합의 회원수는 15,000여 명이 있습니다.

창립선언문

대한녹색당 창당 준비위원회, 푸른한반도되찾기시민의모임, 그리고 배달환경연합은 우리의 환경과 생태가 날로 훼손되고 있음에 그 인식을 같이 하고, 배달민족 유일의 삶터인 금수강산 한반도를 되찾기 위해 한 마음 한 몸이 되었다.

비록 자라온 연륜과 토양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오염으로부터 해방을 염원하는 그 늘푸른 뜻만은 한결같고 굳어, 옴살스러운 새 대동세상의 건설에 펄럭이는 녹색 깃발을 함께 들었다.

우리는 새 대동세상의 건설을 위해 좁은 의미의 환경운동을 넘어 대안문명운동으로서의 녹색생명운동을 펼치고, 무엇보다 우리 역사와 풍토에 걸맞는 배달민족 자존의 운동방법을 전개해 이 땅에 녹색생명을 용틀임치게 한다.

또한 우리는 곧 통일되어 하나 될 북누리의 환경에 큰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지고 통일 에코토피아 건설의 첫 주춧돌을 놓는데 온 정성을 다 쏟는다. 나아가 전 지구적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세계 곳곳의 NGO들과 함께하며, 궁극으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되어 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립과 녹색문명의 참된 건설에 적극 앞장선다.

오늘 바로 이 땅으로부터 그린르네상스, 녹색부흥의 힘찬 물결이 넘쳐, 내일은 누리가 녹색으로 화할 것을 우리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는 이런 모든 일들을 함께 함에 있어, 오직 올곧은 녹색신념으로 온누리 온민중과 함께하는 풀뿌리 모임임을 만천하에 널리 알리며, 우리의 굳은 뜻이 내일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로지 외길로 진군, 또 진군할 것을 다짐한다.

 

창립일 : 1991년 6월 6일
재창립일 : 1994년 4월 1일

강령

전문

자연을 거스르는 문명에는 인류와 생태계의 미래가 없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녹색생명운동의 깃발을 들고 뭉쳤다. 녹색은 생명과 평화이다. 녹색은 다양성 존중과 생태계 순환에 바탕을 둔다.

우리는 지구와 생태계,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고 소중히 여긴다. 숲과 나무, 하늘과 바다, 물과 갯벌, 우주에 깃든 존재는 우리와 한 생명이다.

우리는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 더불어 시민참여와 생활자치를 통해 녹색정치의 기틀을 만든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며 모든 형태의 폭력과 전쟁에 반대한다. 나아가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공존하는 녹색세상을 만들고자 우리의 지혜와 땀을 모은다.

우리는 사회 약자와 미래세대의 권익을 실현하기 위해 연대한다. 또한 모든 생명을 섬기며 평화의 뜻을 나누며,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다.

생명존중

– 우리는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여 생태계 질서의 보존과 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생물의 권리를 인정하고 이들의 서식지인 자연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활동한다. – 우리는 다른 생명체에 대한 인간의 간섭과 통제를 거부하며, 생명체가 인간과 시장 중심의 논리로 이용되는 것을 반대한다. – 우리는 생태계를 교란하고 생명윤리를 위협하는 유전자 조작을 반대하며, 유전자 조작과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생명안전과 생태계 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모든 생명을 위해 인간의 욕망을 절제하여 육체, 정신, 영의 건강을 되찾는다.

생태순환형 사회의 건설

– 우리는 대량생산과 대량소비 중심의 왜곡된 경제체제를 극복하고 생태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무분별한 도시팽창과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대형 개발사업을 반대하며, 백두대간을 비롯한 산림생태계, 갯벌 및 해양생태계의 보전,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문화를 오래된 미래로 존중하며 이를 계승 발전시킨다. – 우리는 절제된 녹색소비를 통해 소박하고 작은것이 아름다운 생활양식을 정착시켜 나간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핵 발전과 화석연료 중심의 잘못된 에너지체계를 극복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과 보급, 에너지 효율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비폭력 평화의 실현

– 우리는 모든 종류의 폭력과 차별을 거부한다. – 우리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협하는 핵무기 등 살상무기 폐기, 전쟁위협을 야기하는 군비경쟁과 군수산업 중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우리는 자연과 인간, 여성과 남성, 그리고 모든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 우리는 관용과 열린 마음의 형성, 서로의 귀기울임, 평화의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미래세대의 생명과 환경권을 존중하며,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녹색자치의 실현

– 우리는 참여민주주의와 자치, 분권을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문제로 안한 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환경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노약자, 청소년, 어린이, 빈민, 여성, 지역주민 등 사회 약자들의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환경자치가 실현되는 생태마을, 생태도시, 녹색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한다. – 우리는 녹색생명운동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의 시민단체, 사회운동세력과 연대한다.

제 1장 총칙

제1조 (명칭) 이 모임은 ‘녹색연합(Green Korea United)’이라 한다.

제2조 (목적) 녹색연합은 생명존중 . 생태순환형 사회 건설 . 비폭력 평화 실현 . 녹색자치 실현의 4대 강령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제3조 (소재) 녹색연합은 본부를 서울특별시에 두고 지역마다 조직을 둘 수 있다.

제4조 (구성) 녹색연합은 제2조의 목적에 뜻을 같이하여 가입한 회원들로 구성하며, 회원 스스로의 참여로 운영한다.

 

 

제 2장 사업

제5조 (사업) 녹색연합은 제2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아래 사업과 활동을 한다.

시민 스스로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는 시민참여운동과 녹색자치를 위한 조직사업, 지역연대사업생명존중 . 비폭력평화 사상 확산을 위한 교육 . 홍보 . 출판문화사업사회 약자 . 미래세대 . 자연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생태계보전 . 생태순환사회를 위한 정책개발과 조사연구사업환경문제로 인한 인권 침해를 막고 시민의 환경권을 찾기 위해 법률을 통한 구조와 대책 마련기타 녹색연합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국내외 연대 활동과 필요한 사업

 

 

제 3장 회원

제6조 (회원)

(가입) 녹색연합 목적에 뜻을 같이하여 회원 가입을 신청한 개인과 단체는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회원이 된다.(권리)
㉮ 회원은 녹색연합 운영과 의사결정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
㉯ 회원은 내규에 정한 절차에 따라 회원모임을 구성하고, 활동할 권리를 갖는다.
㉰ 회원이 된지 1년이 경과하고 최근 6개월이상 회비를 납부한 자에 한하여 총회에서 의결권을 갖는다.(의무)
㉮ 회원은 자신의 삶과 삶터를 녹색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할 의무를 지닌다.
㉯ 회원은 녹색연합의 강령과 수칙, 정관을 지킬 의무를 지닌다.
㉰ 회원은 회비를 납부할 의무를 지닌다.
㉱ 회원은 녹색연합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업과 활동에 참여할 의무를 지닌다.(탈퇴) 탈퇴를 원하는 회원은 자신 의사에 따라 탈퇴할 수 있다.

 

 

제 4장 조직

제7조 (총회)

(지위) 총회는 녹색연합의 최고 의결기구이다.(성격)
㉮ 총회는 녹색연합 운동의 성과와 한계를 공유하는 성찰의 마당이다.
㉯ 총회는 녹색연합의 운동 목표를 새기고, 자신의 삶에서 실천할 방법을 찾는 논의의 마당이다.
㉰ 총회는 회원들의 삶을 서로 나누는 대동의 마당이다.(구성) 총회는 녹색연합회원으로 구성한다.(의장) 총회 의장은 상임대표가 한다.(소집)
㉮ 정기총회는 2년마다 회계연도 시작 세 달 안에 의장이 소집하며, 임시총회는 재적회원 100인 이상의 요구나 전국운영위원회의 결의가 있을 때 소집하여야 한다.
㉯ 회원들의 의사 표현을 최대한 받아들이기 위해 여러 의견을 다양한 방법으로 모은다.
㉰ 정기총회가 열리지 않는 해는 전국운영위원회를 통해 주요 사안을 심의 . 의결한다.(의결) 총회는 의결권을 갖는 참석회원으로 성립하며, 회원 과반수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7항 가), 나)호에 한하여 의결참여 회원 2/3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 다만, 직접 참석하지 않은 회원은 서면 또는 사이버 총회장에서 의결에 참여할 수 있다.(권한과 의결사항) 총회의 권한과 의결사항은 다음과 같다.
㉮ 강령, 정관의 제 . 개정
㉯ 녹색연합 해산에 관한 사항
㉰ 사업결산, 사업계획, 예 . 결산 승인
㉱ 공동대표, 감사 선출과 사무처장 승인
㉲ 전국운영위원회 승인
㉳ 기타 녹색연합 운영에 필요한 사항 의결

 

제8조 (공동대표)

공동대표는 5인 안팎으로 하며,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공동대표는 안팎으로 녹색연합을 대표하고, 조직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최종인사권과 결재권을 가진다.공동대표 가운데 한 사람을 뽑아 상임대표로 한다.공동대표 가운데 한 사람 이상은 지역조직의 대표로 한다.상임대표는 총회와 전국운영위원회의의 의장이 된다. 상임대표의 임기는 2년이며, 중임할 수 있다.

 

제9조 (감사)

감사는 3인 안쪽으로 하며,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감사는 녹색연합의 사업과 재정에 관한 정기감사를 해마다 한번 이상 하고 그 결과를 총회와 전국운영위원회에 보고한다.

 

제10조 (고문, 전문위원)

(고문) 각 계의 원로 중에서 몇 명의 고문을 세울 수 있다.(전문위원) 녹색생명운동과 단체운영 전반에 관한 지도와 자문을 구하기 위해 전문위원을 세울 수 있다.

 

제11조 (전국운영위원회)

(지위) 전국운영위원회는 총회의 위임을 받아 다음 총회 때까지 녹색연합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들을 의결하는 상설의결기구이다.(구성) 전국운영위원회는 공동대표, 지역조직마다 대표 1인, 사무처장, 협동사무처장, 전문기구마다 대표 1인, 지역조직마다 사무처(국)장 1인, 전국운영위원회가 승인한 모든 활동위원회 위원장, 전국운영위원회가 추천하여, 총회에서 승인한 몇 명의 사람들로 구성한다. 단, 추천된 운영위원의 수는 전체 전국운영위원의 1/3을 넘을 수 없다.(의장) 전국운영위원회 의장은 상임대표가 한다.(소집) 분기마다 한번 전국운영위원회의장이 소집하며, 전국운영위원회의장 또는 전국운영위원회 위원 1/3 이상 요구가 있을 때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의결) 전국운영위원회는 재적의원 과반수이상 참석으로 열리며, 출석 위원 2/3 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권한과 의결사항) 전국운영위원회 권한과 의결사항은 아래와 같다.
㉮ 녹색연합 운영전반에 관한 보고와 주요 일상 사업에 대해 의결
㉯ 녹색연합 운영과 관련된 내규의 제 . 개정
㉰ 임시총회소집 결의
㉱ 전국운영위원회 위원의 자격 심사, 징계, 복권의 결정
㉲ 각 위원회, 특별기구 등의 설치 . 해산 의결
㉳ 지역조직 . 전문기구의 가입 . 구성 인준과 징계 . 복권의 결정
㉴ 사무처장 인선, 협동사무처장 선임, 고문과 전문위원 위촉
㉵ 총회가 위임한 사항
㉶ 중앙집행위원회, 전국사무처·국장단회의 구성
㉷ 기타 녹색연합 운영에 필요한 사항 의결

 

제12조 (중앙집행위원회)

(지위) 중앙집행위원회는 녹색연합 본부 업무를 총괄하는 상설집행기구이다.(구성) 공동대표 가운데 2인, 사무처장, 협동사무처장, 전문기구마다 대표자 1인, 모든 활동위원회 위원장, 시민모임 대표자, 본부 활동가협의회 회장, 중앙집행위원회가 추천하여 전국운영위원회가 승인한 몇 명의 사람으로 구성한다. 단, 추천된 집행위원의 수는 전체 중앙집행위원의 1/2을 넘을 수 없다.(위원장) 중앙집행위원회는 위원장 1인을 둔다.(소집) 달마다 한 차례 집행위원장이 소집하며, 집행위원장 또는 집행위원 1/3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의결) 중앙집행위원회는 재적의원 과반수이상 참석으로 개회하며, 출석위원 과반수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기능)
㉮ 본부 운영전반에 관한 총괄
㉯ 본부의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각종 내규 제 . 개정
㉰ 본부의 위원회, 시민모임, 특별조직 설치나 해산 의결
㉱ 총회나 전국운영위원회가 위임한 사항

 

제13조 (사무처)

녹색연합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전국운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사무처를 구성한다.사무처의 구성,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사무처는 녹색연합의 사업 결과, 계획, 재정, 회원 상황을 전국운영위원회와 중앙집행위원회에 보고한다.

 

제14조 (사무처장)

사무처장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사무처장은 녹색연합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책임을 맡는다.사무처장은 사무처 구성과 인선을 주관하며, 사무처, 지역조직, 전문기구의 업무를 조정한다.사무처장은 공동대표의 위임을 받아 인사권과 결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제15조 (협동사무처장)

협동사무처장은 전국운영위원회의 인준을 받아 활동하며,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협동사무처장은 3인 아래로 두며, 한 사람은 지역조직 실무책임자로 한다.협동사무처장은 사무처장과 협의하여 업무를 분담 수행한다.

 

제16조 (전국사무처 . 국장단회의)

녹색연합이 유기성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만들고 지역조직 . 전문기관 . 본부사무처의 통합성을 높이기 위해 상설협의기구로 전국운영위원회 승인을 받아 전국사무처 . 국장단회의를 둔다.

 

제17조 (전문기구)

전문성을 갖추고 효과 있는 활동을 위해 전국운영위원회 승인을 받아 다음과 같이 전문기구를 둔다.
㉮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순환사회 건설을 위한 연구 활동, 대안제시를 위해 ‘사단법인 녹색연합부설녹색사회연구소’를 둔다.
㉯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삶의 방식과 녹색문화를 일구기 위해 ‘도서출판 작은것이아름답다’를 둔다.
㉰ 법과 제도가 사람과 자연을 위해 바로 설 수 있도록 ‘녹색법률센터’를 둔다.
㉱ 녹색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 사업을 위해 ‘녹색교육센터’를 둔다.
㉲ 기타 전국운영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된 전문기구를 둘 수 있다.전문기구 성립요건과 구성,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전문기구는 자체 내규에 의해 조직 인선과 운영의 독립성을 갖는다.

 

 

제 5장 지역조직

제18조 (지역조직 구성과 운영)

회원의 삶, 삶터를 변화시키는 운동을 펼치기 위해 전국에 지역조직을 구성할 수 있다.지역조직 성립요건과 구성,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지역조직은 자체 정관에 의해 조직 인선과 운영의 독립성을 갖는다.

 

제19조 (지역조직 명칭)

지역조직 공식 명칭은 지역명을 붙여 “○○녹색연합(GreenKorea ○○)”이라 한다. 단, 불가피한 경우에는 일정기간 복수의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제 6장 재정

제20조 (재정) 녹색연합의 재정은 회원 회비와 후원금, 그리고 재정사업 수익금으로 한다.녹색연합의 재정은 달마다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제21조 (회계년도) 사업연도와 회계년도는 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22조 (회계감사) 사무처는 회계연도가 지난 지 두 달 안에 예산회계준칙에 따라 감사로부터 회계감사를 받아 지난 해 결산 안을 총회(또는 전국운영위원회)에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제 7장 포상.징계.복원

제23조 (포상) 녹색연합 목적과 사업에 모범을 보인 회원이나 조직은 내규에 의해 포상할 수 있다.

제24조 (징계) 녹색연합 목적과 사업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거나 녹색연합의 공신력을 떨어트린 회원이나 조직은 전국운영위원회의 의결로 징계 할 수 있다.

제25조 (복권) 징계된 회원이나 조직은 내규가 정한 절차에 의해 전국운영위원회의 의결로 복권될 수 있다.

 

 

제 8장 보칙

제25조 (복권) 단체의 해산 시 잔여재산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유사한 목적을 가진 다른 비영리단체에게 귀속되도록 한다.

제26조 (정당활동 제한) 전국운영위원회 위원과 본부 사무처 부서장, 전문기구 사무국장은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당 활동(무소속도 포함)을 하려면 사임해야 한다.

제28조 (잔여재산 처분) 정관의 개정은 전국운영위원회 또는 회원 1/10 이상이 의견을 내면 총회에서 다루며, 총회 참석 회원 2/3 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29조 (준용 규정) 이 정관에서 정하지 않은 내용은 내규, 준칙, 민주주의 원칙과 관례에 따른다.

 

정관제정 1994년 7월 9일

1차 개정 1995년 5월 25일
2차 개정 1996년 4월 27일
3차 개정 1996년 10월 12일
4차 개정 1997년 3월 29일
5차 개정 1998년 3월 21일
6차 개정 1999년 3월 6일
7차 개정 2000년 2월 26일
8차 개정 2001년 6월 23일
9차 개정 2002년 3월 30일
10차 개정 2004년 2월 21일
11차 개정 2006년 2월 24일
12차 개정 2007년 1월 27일
13차 개정 2009년 2월 14일
14차 개정 2011년 2월 26일

 

 

녹색연합 재정수칙

녹색연합의 재정 원칙은 회원들의 회비로 모든 활동비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회비납부에 의한 자립구조를 갖추지 못한 실정입니다. 전체 재정구조에서 달마다 회원들이 내는 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40%입니다. 회비 이외에 후원행사 등을 통한 후원금이 약 10%, 국내외의 공익재단이나 기업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사업비가 40%, 정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비가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재정을 안정되게 운영하기 위해 우선 현재 80%의 자립률을 보이고 있는 일상 운영경비를 100% 회비로 충당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녹색연합은 회원확대와 CMS제도 등 다양한 회비납부 방안 도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회원확대는 재정자립의 기반이자 시민의 힘을 키우는 요소입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운동이 아니라 회원을 찾아 거리로, 사무실로 나설 것입니다. 최근 녹색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녹색연합의 꾸준한 활동으로 회원가입과 회비납부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녹색연합 지역조직 및 산하조직은 독립재정의 원칙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건강한 재정모금을 위해 노력합니다.
모금활동은 후원금과 다양한 모금을 말하며, 소액의 다수가 참여하는 조건없는 후원 성격을 원칙으로 합니다.
녹색연합은 상습적인 환경오염 유발 기업과 청탁 및 대가성 후원금은 받지 않습니다.

 

수칙제정 2001년 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