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보기

[탈핵]

[보도자료] “졸속으로 통과된 고리2호기 수명연장 허가, 1105명 원고와 함께 법적 책임 묻는다”

2026.02.10
[환경일반]

[성명] ‘행정 통합’인가 ‘난개발 통합’인가? 국회는 환경 안전 장치 무력화하는 통합특별시 특별법안 논의를 즉시 중단하라!

2026.02.09
[곰]

[연대성명] Historic bear bile farming ban brings hope for bears in Korea 역사적인 곰 사육 종식 선언, 한국 곰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2026.02.05
[탈핵]

[보도자료] 전국 154개 범시민사회단체 ‘탈핵비상시국’ 선언 및 대정부 강경투쟁 예고

2026.02.05
[기후위기대응]

[성명] 헌법재판소 결정을 이행할 탄소중립법개정 졸속 공론화로는 안된다

2026.02.03
[NEW 녹색희망]

334호 초연결 | ‘녹색연합 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원 활동가입니다’- 유재경 회원

2026.02.03
[행사/교육/공지]

전국의 녹색연합을 응원해 주세요

2026.02.03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생명은 없습니다.
이 곰들이 평생 본 세상은 오직 철창뿐, 이제 곰들은 이사가고 싶어요!

플라스틱 생산을 줄이는 서명

플라스틱 쓰레기의 91%는 매립, 소각되거나 땅과 바다에 투기됩니다.
정부와 기업에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요구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막아 주세요!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마지막까지 머무는 사람들

녹색연합은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지구 걱정에 잠 못이루는 세상 모든 가족들을 위해 ...

환경을 지키는 일, 혼자서는 선뜻 시작하기 힘들 때
가족, 친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투명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지구를 불타게 하는 것은 바로

불평등입니다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버려지는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용기‘를 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