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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올해도 잘했군밤 송년행사 후기

그 날의 분위기를 다시 떠올려 봅니다. 스크린에 띄워졌던 모닥불 이미지처럼, 따뜻한 사람, 공간, 그리고 시간이었어요. 혼밥, 혼영화, 혼공연, 혼자놀기에 너무도 익숙한 저는 적적함 반, 기대 반으로 혼자...

영화 “월성”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 핵폐기물 옆에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지척에 원자력발전소가 운영되며 5천만 전기복지를 위해 핵쓰레기를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