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순례

[녹색순례 5일째] 미지의 숲, 난대림 속으로

제주사람들에게 한라산은 제주도와 같은 말이다. 한라산은 그냥 산이 아니라 고향이나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육지 사람들에게 한라산은 백록담을 비롯한...

[녹색순례 1일째] 강 방 왕 고라줍서

- 가서 보고 와서 전해 주세요 녹색순례 현장이야기팀   신들의 고향 제주도, 남녘바다에서 끝없이 불어오는 바람, 유채꽃, 한라산과 그 아래 3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