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증액요청] 발꿈치를 들고 봐주세요.

   한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지 절절히 깨닫는 요즘입니다. 3일간의 올림픽으로 500년의 원시림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많은 회원님들이 발 벗고...

[논평]산림청은 평창동계올림픽 시공사를 자처하는가

[논평] 산림청은 평창동계올림픽 시공사를 자처하는가                                              벌목 현장(사진 제공 : 남준기 내일신문 기자)   5월 24일 가리왕산 조사를 갔다가 대규모...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안 모색

  지난 3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가리왕산 스키장 건설과 자연환경보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한국임학회와 한국환경생태학회 주관으로 열린 세미나는 2018년 동계올림픽을 경기를 위해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보전되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