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살까요? 아니면 어떻게 살까요?

최근 이사를 하면서 도움받은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공간과 비슷한 규모의 인테리어 정보를 이용자끼리 공유하고, 인테리어에 활용한 소품들과...

[함께 보고싶은 책]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

[caption id="attachment_68991" align="alignnone" width="300"] 자연이 마음을 살린다저자 | 플로렌스 윌리엄스번역 | 문희경출판 | 더 퀘스트[/caption] 어쩌면 세상의 모든 문제는...

늑대들의 집, 울프하우스 (WOLF HOUSE)

울프 그리고 하우스 2018년 1월, 여성의 독립성과 창조성을 지지하고 여성성의 힘을 치유하고 복원해 나가는 주거공간 - 울프하우스가 시작되었다. 울프하우스(WOLF...

빛을 만드는 청년, 당신을 떠나보냅니다

  포털 사이트에 ‘산업재해 사망’을 검색해 본다. KCC 여주 공장 노동자 사망사고,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포항제철소 하역기 사망사고, 여수...

에너지 적게 쓰는 집

  나는 노원구 하계동 에너지 제로 주택에 살고 있다. 처음에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가 외관이 예뻐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얼마...

[소식지] 녹색희망 266호 <공간을 심다>

현대인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간, 집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벼리> 녹색칼럼   산양의 땅 기획1       에너지 적게 쓰는 집...

무엇을 남길 것인가

오랫동안 인간의 삶은 근대 유럽의 경험적 세계관과 자본주의적 효율성에 지배되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은 인간의 물질적 풍요와 안락한...

쓰레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이 단순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2009년 MIT 센서블 시티 연구소(Senseable City Laboratory)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