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처음 가져 본 땅 한평

    내 나이 올해 마흔 일곱! 아직 젊다고 자부하지만 세상의 눈으로 보면 솔직히 적은 나이는 결코 아님을...

글이 주는 울림

  7월 마지막 일요일, 어렸을 때 동네 형들을 따라 여름성경학교를 간 이후, 20년의 세월을 훌쩍 뛰어넘어 교회에 갔습니다. 박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