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소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
당신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녹색연합

녹색연합은 1991년 창립하여 우리나라 자연을 지키는 환경단체입니다. 주요 생태축인 백두대간과 DMZ를 보전하고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를 지킵니다.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현장을 감시하며 에너지가 정의로운 세상, 쓰레기가 없는 지구,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사회를 그려갑니다.

  • 정부지원금 0% 시민들의 후원으로만 운영됩니다.
  • 전국 2만여 명 회원이 녹색연합과 함께 녹색 삶으로의 변화를 만듭니다.
  • 교육, 법률, 정책, 출판 4개 전문기구 [녹색교육센터], [녹색법률센터], [녹색사회연구소], [작은것이아름답다]와 전국 9개 지역조직이 협력합니다.
  • 평균 근속년수 10년, 생활에서 실천으로 고민하고 성장하는 40명의 활동가가 함께 합니다.

하는일

우리는 생명존중, 생태순환사회, 비폭력평화, 녹색자치의 가치를 닮아갑니다.

  • 생태계보전 : 보전과 보호의 원칙을 우선으로, 자연에 해를 최소한 하는 것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 야생동물 : 지구 생태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종이 없어지면 그 종을 의지하던 다른 종도 위험합니다.
  • 생활환경 : 삶과 삶터를 바꾸는 운동이 우리와 지구를 살립니다.
  • 기후위기 : 지구의 기후는 ‘변화’하는 수준을 넘어 ‘위기’상황 입니다. 위기를 직면하고 우리는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 에너지전환 : 기후위기를 막는 첫 행동은 에너지전환입니다.
  • 평화와 생태 : 평화와 생태는 나란히, 더불어 가야 합니다.

<녹색연합 4대강령>
<녹색연합 정관>

변화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장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습니다.

  • 새만금간척사업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국내 최초 ‘미래세대 환경소송’을 진행하다.
  • 주한 미군 한강 독극물 방류를 폭로하여 미군의 공식 사과 이끌어내고 SOFA에 환경조항을 신설케하다.
  • 백두대간 보호운동의 성과로 백두대간 보전법 제정, 법 제정 10년 후 약 700km 백두대간 전수조사로 훼손실태를 알리다.
  • 민간 최초 울진삼척지역 산양 서식지 전수 조사하다.
  • 울진 금강소나무숲길 개통, 전국 최초 주민참여형 예약탐방제 실시하다.
  • 4대강 사업 반대활동 후원회원 강의친구365를 모집,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변화상 모니터링, 책임자처벌, 보 해체 등 재자연화 활동을 이어오다.
  • 웅담채취용 사육곰 문제를 여론화, 중성화 수술 완료로 사육곰 증식을 끝내다.
  • 로드킬 신고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 ‘굿로드’ 개발하여 정부 로드킬 통합 시스템으로 협력하다.
  • 시민모금으로 도축위기에 처한 사육곰 4마리를 임시보호소로 구출하다.
  • 환경부의 부동의 결정을 이끌어 내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건설을 막아내다.

<녹색연합 2019 활동보고서>
<녹색연합 20주년 기념 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