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신청] 새를 살리는 착한소풍 함께 가요!!!

2020.10.29 | 행사/교육/공지

📌 일시 : 11월14일(토) 오전 9시~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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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충남 서산시 부석면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주차장에서 8:40에 만나 버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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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내용 :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을 막는 스티커 부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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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제공, 1365 자원봉사센터 봉사시간 인증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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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 1만원 (하나은행 187-910005-07704 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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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녹색이음팀 070-7438-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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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따뜻한 옷, 따뜻한 물이 담긴 텀블러, 운동화, 모자, 마스크, 생명을 소중히 하는 따뜻한 마음 🙂

새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막기 위한 올해의 마지막 🚌착한소풍, 함께 가요!

매년 우리나라 건물 유리창과 도로 유리 방음벽에 충돌해 죽는 새들 800만 마리, 하루동안 죽어가는 새들 2만 2천 마리, 하루동안 사람의 눈 깜빡임 횟수 2만번. 말 그대로 눈 깜빡할 새의 죽음입니다. 😥

새들은 비행을 위해 두개골이 스펀지 구조로 되어 있어 빠른 속도로 날다 유리창에 부딪히면 대부분 죽거나 심한 부상을 입게 됩니다. 멸종 위기종이자 대형 조류인 황조롱이, 참매, 수리부엉이도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죽음입니다.

새들의 충돌을 막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장애물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도록 반사 유리를 사용하거나 유리 벽에 5×10 간격으로 점을 찍거나 붙여주면 됩니다.

지난 해와 올해 녹색연합은 1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매년 수백마리의 새가 충돌해 죽고 있는 서산 649번 지방도의 투명 방음벽에 새 충돌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스티커 부착 후 결과는 놀라😲웠어요. 그 이후 발견된 새의 사체가 거의 없었답니다.
이렇듯,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많은 새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 14일 토요일, 많은 새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목격되고 있는 서산의 새충돌 현장🚌으로 함께 떠나요!

👉참가신청하기

👉지난 활동 영상보기

🌿 지난 10월 24일, 녹색연합 새친구들의 유리방음벽 스티커 부착작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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